김천시 보건소 건강관리과(과장 우문경)에서는 금연, 절주 분위기 조성을 위해 김천대학교정에서 개최중인 춘계삼락 축제를 맞아 지난 18일 보건소직원 및 김천대학 교수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금연, 절주 및
2005년 05월 24일(화) 04:00 [경북중부신문]
1인당 술 소비량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이로 인한 사회 경제적 폐해가 급증하고 있어 과음과 청소년 흡연의 폐해를 주지시켜 건전한 생활습관을 유도하며 건강에 대한 가치와 책임의식을 심어주고, 흡연자를 금연자로 이완하기 위하여 금연클리닉 운영에 대한 홍보 및 금연침 시술을 실시하였다.
또한, 이날 담배피우는 스모키슈의 실험을 통해 담배로 인한 오염물질은 태아의 주위에 모여들고 태아모형의 타르(Tar)^니코틴(Nicotine)은 태반과 태아모형의 물 표면위에 모여지는 실험을 하였으며, “절주와 흡연을 하지 않는 청소년은 아름답습니다” 는 현수막을 걸고 대학생들에게 금연 절주 전단지 2,000매를 나눠주었다.
한편, 대학 및 중고등학교가 많은 김천대학에서 한일여중(약1.5km)까지의 거리를 금연지역으로 지정하여 금연홍보거리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지속적인 홍보로 금연 붐을 조성하고, 지역 내 각종 행사와 연계하여 금연 절주 캠페인 및 현수막을 게시해 지역주민에게 금연분위기 조성 및 금연의 폐해와 건전한 음주문화정착을 위한 홍보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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