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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서포터즈 `근혜동산' 지지선언
백승주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
2016년 02월 24일(수) 17:0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제20대 총선 새누리당 구미갑 선거구 백승주 예비후보에 대한 친박 단체들의 지지선언이 줄을 잇따르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전국 최대 서포터즈 중 하나인 ‘근혜동산’ 중앙회(김주복 회장)와 구미지부 회원들은 지난 21일 백승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박사모 구미지회, 청산회 경북지회 등 박근혜 대통령의 자발적 봉사단체들의 지지선언에 이어, 전국 8만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근혜동산’이 지지선언을 해 후보 바르게 알리기 및 지역기반을 다지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근혜동산’ 중앙회 김주복 회장은 “박근혜 대통령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백승주 예비후보가 대통령의 고향 구미의 명예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할 적임자이며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로 인해 한치 앞을 장담할 수 없는 남북관계의 엄중한 현안을 풀어낼 국방 전문가로서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나라를 지키는 일에 역량을 발휘할 인물”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상기하며 “국가안보의 비상상황과 세계 경제 침체 속에 우리 경제의 어려운 국면을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국민단합이 중요하며 구미야말로 국민의 단합된 힘을 보여줘야 하고, 백승주 예비후보를 국회로 보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와 올바른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승주 예비후보는 “구미 공단에 뿌리 내리고 있는 군수산업, 방위산업을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이 구미공단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인식 아래, 전국 최대 규모로 특화시켜 ‘구미통일공단특구’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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