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는 지난 24일(수) 오전 11시 구미센추리호텔2층 센추리홀에서 제 3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경상북도 정병윤 경제부지사, 한국경영자총협회 이동응 전무, 구미시 박의식 부시장, 대구고용노동청 최기동 청장, 구미상공회의소 류한규 회장, 구미소방서 이진우 서장, 한국노총 지역지부 의장 및 도내회원사 대표자 4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 경북경총 고병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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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에서 경상북도 내 기업중 지역경제발전 및 노사안정에 기여한 모범회원사 중 박노전 (주)마린코스메틱 박노전 공장장을 포함한 5개 기업체에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하였고, 아진산업(주) 서중호 대표이사, (주)벡셀 황인규 대표이사가 한국경총 공로패를 수상하고, (주)지그탑 이용락 대표이사를 포함한 7개업체가 구미시장 표창패를 수상하였다.
또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장은 예천실버요양원 김재란 원장을 비롯한 2개사를 표창하였고, 지난 한해동안 경북경총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유관기관 및 모범회원기업에게 경북경총 감사패 전달 및 도내 유관기관의 감사장과 모범회원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2부 행사에서는 감사보고, 201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16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 임원 선출이 있었다.
특히, 고병헌 회장은 개회사에서 정부의 일자리창출에 발맞추어 중장년 희망일자리센터, 경북권역별 취업지원센터, 경북중부권지역 인적개발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역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노사갈등 및 노사안정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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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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