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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김찬영 예비후보, 백세누리 ‘노인을 위한 나라’가 필요
저출산고령화사회 대비 노인친화적 보건복지 기반 마련 정책 발표
2016년 02월 26일(금) 11:4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찬영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는 민생현장에서 발품으로 쓴 ‘구문현답(구미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네 번째 공약으로 ‘저출산고령화사회 대비 노인친화적 보건복지 기반 마련’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한국은 노인 1명을 부양하는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드는데 비해, 안락한 노후를 위한 사회보장제도는 풍요롭지 못하다”며 “베이붐세대의 고령화로 공공지출을 대폭 늘여나가야 하는 상황이고 백세누리 ‘노인을 위한 나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저소득계층의 보호와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사회복지와 노인복지계를 경로복지계로 간판을 바꿔 노인복지 수요를 인식하는 태도와 자세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 “양포지역에 종합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경로당 주치의' 제도를 도입하여 병원 없는 마을의 의료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노인장기요양보험 3등급 외 차상위 노인들을 위한 요양서비스 실시 방안을 마련하고 요양타운을 추진하여 실버공동체 건설로 지역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의 구문현답에는 이외에도 ▲자원봉사 포인트 뱅크 도입(봉사시간 쿠폰발급)을 도입해 사회보상체계와의 연동 서비스로 구미를 자원봉사도시의 메카로, ▲백세인생 치매예방을 위한 ‘너나놀’ 건강체조 춤프로젝트, ▲건강의료보험 지원 연계, 자주자율자생적 구미시민 의료생협 육성(예방의료활동 강화하여 건보재정 건실화),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발이 되어줄 ‘효도버스’운행 시범사업 실시 등이 담겨져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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