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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맞아 순국선열 추모후 지지 호소
허성우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
2016년 03월 03일(목) 15: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허성우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는 3.1절을 맞아 각종 삼일절 행사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순국한 선인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추모식에 참석했다.
 첫 일정으로 허 후보는 선산 비봉산 충혼탑을 찾아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을 만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게 참배를 드렸다.
 허 후보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가슴 깊이 경의를 표하며 아울러 독립 유공자와 유가족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 말했다.
 이어 “친일파 후손들보다 오히려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삶을 살고 계시는 게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며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에 대한 예우가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하며 유공자로 둔갑한 친일파를 청산하는 등 ‘역사 바로잡기’ 과제도 제대로 실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허 후보는 인동 3·1문화제 제7회 전국 휘호 대회와 선산 중고등학교 총동창회 3·1절 기념 체육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3·1운동의 정신을 함께 기리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허 후보는 “3·1절은 민족의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 위해 우리 국민의 단결된 힘을 보여준 역사적인 날이며 북한의 도발에 국가 안보가 위협받는 지금의 위기 상황에 애국심과 단결심으로 하나 되었던 3.1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부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 후보는 이 날 가슴에 태극기를 붙이고 옥계네거리와 인동네거리에 나가 시민들과 거리인사를 나눴다. 인동네거리 거리인사는 허 후보가 지난해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후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한결 같이 해 온 58번째 스킨십 행보이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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