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새누리당 구미갑 선거구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일 구미시 사곡동 소재 그린빌딩 2층에서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 등 시도의원들과 권춘기 전 새누리당 구미시갑 동 협의회장, 김광우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장, 조병윤 구미시체육회 부회장, 서문환 사곡새마을금고 이사장, 오치현 의성 향우회장 등 내빈과 후원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내빈들은 43만 구미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는 의미에서 4.3m 줄을 함께 당기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어진 개소식에서 백승주 후원회 이기웅 회장((주)대영 자재백화점 대표이사)은 “제가 후원회장을 맡은 지 불과 보름 만에 만원의 후원금으로 백승주 예비후보를 응원하는 구미시민이 1,027명을 돌파했다. 대한민국 어떤 국회의원이나 후보도 그런 사례가 없을 것이라며 한 방울의 물이 모여 바위를 뚫듯 ‘만원의 기적 운동’이 오 천명, 만 명으로 이어지는 선진화된 시민혁명으로 구미의 새 역사를 다시 쓰자.”고 역설했다.
축사에서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과 윤창욱 경북도의회 부의장은 “40여년의 세월 동안 노후화된 구미 1공단이 구조 고도화와 산업 다각화를 통해 완전히 탈바꿈해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이를 해결해 낼 능력 있는 준비된 국회의원이 나올 때가 되었으며 이제 시민들이 구미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아 구미의 위기를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백승주 예비후보는 부인 허부영 씨와 참석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큰절을 올린 후 “정치를 처음 시작하면서 세 가지 다짐한 것이 있다. 첫째, 대한민국과 구미의 미래를 치열하게 걱정하는 정치, 둘째, 초심을 잃지 않는 정치, 셋째, 국민과 구미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정치를 하는 것이라며 오늘 거기에 한 가지를 더 보태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정치를 하겠다.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바른 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백 후보는 “구미에 역동적인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그러나, 혼자서는 결코 해 낼 수 없다. 선배 정치인은 물론 기업인, 교수 등 전문가와 스크럼을 짜고 똘똘 뭉쳐 구미시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가 걱정 없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참석 내빈들의 시루떡 절단 순으로 마무리 됐다. 한편, 이날 금용사 선향다도회 회원들이 개소식장에서 다도 봉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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