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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미로타리클럽 제16대 -신명환 신임회장 취임-
"회원 화합, 단합 바탕 역점사업 완수 최선"
2005년 06월 07일(화) 05:0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회원 상호간 화합과 단합을 바탕으로 역점사업 완수에 최선을 다하며, 더불어 회원증강 및 소외 이웃에 대한 활발한 지원사업 전개로 로타리의 위상을 높여 나가는데 힘쓰겠습니다.”
 지난 달30일 국제로타리클럽3630지구 동구미로타리클럽 제16대 회장에 취임한 신명환(44)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중책을 믿고 맡겨주신 전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주어진 재임 기간 동안 ‘초아의 봉사(service above self)' 라는 기본이념을 토대로 한 로타리 정신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꾸준한 봉사와 더불어 돈독한 우정을 간직하며 평생을 함께 해야 할 우리의 과제가 로타리클럽 활동이라고 생각 한다”는 신 회장은 “동구미로타리클럽이 지금의 반석에 올라 있는 것은 여러 회원님의 한결 같은 노력과 영부인님들의 따뜻한 가슴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며 그 간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재임기간 역점사업으로 신회장은 “결식청소년을 사랑으로 보살피자’는 2004-05년도 테마를 계승하되 기본에 보다 충실하며 공익적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신회장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베풀어 줌으로서 우리사회가 사랑의 고리로 연결되고, 이는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 공동체를 구현하는 초석이 된다”며 60여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구미가 고향인 신회장은 대구대 행정대학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고 대구경북부동산학회 정회원, 인동중학교 운영위원장, 구미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주)지엠디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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