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출입기자 37명이 선정한 이달의 지역 뉴스 1위에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 5연패 달성”이 선정되었다.
이어 “칠곡군 북미 무역사절단, 역대 최고 성과”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관람객 10만명 돌파”가 2위와 3위를 차지하였다.
선정된 뉴스를 볼 때 5월은 칠곡군이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와 기록을 남긴 달로 평가된다.
경북도내 군지역 인구 1위를 달리고 있는 칠곡군은 인구 규모(약 13만명)에 걸맞게 15개 종목, 405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도민체전 군부 5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1위의 자리는 쉽게 깨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군수를 단장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 북미 무역사절단은 상담실적 3천564만달러(415억), 계약 649만달러(75억), 향후 계약 예상 3천281만달러(382억)에 달하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어 지역 중소기업의 경제영역 확대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10월 15일 개관한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6개월 만에 10만번째 관람객을 맞이했다. 평일 평균 300여명, 주말 평균 1,1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호국평화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칠곡의 저력이 다양한 기록과 성적으로 결실을 보이고 있다”며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행복한 칠곡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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