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7 오전 11:13: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토수호 퍼포먼스로 독도를 물들이다
초중학생 대상 독도 탐방 실시
2016년 06월 15일(수) 14:2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울릉도, 독도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함께 떠나는 독도탐방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칠곡 관내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독도탐방은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내용을 현장체험을 통하여 확인하고, 체험학습을 통해 독도사랑과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이번 독도탐방은 나리분지, 너와집, 투막집, 성하신당 등을 돌아봄으로써 교과서에 명시된 지역문화와 특징을 이해하고, 바다 해양과학체험, 해양생태환경 조사를 통해 해양자원의 보고로 일컬어지는 독도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독도박물관, 독도탐방을 통해 울릉도, 독도역사를 재인식하는 계기로 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특히 독도에서 나라사랑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많은 탐방객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 김성란 교육장은 이번 독도탐방을 통해 갈수록 억지 주장을 펼치는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울릉도, 독도를 직접 탐방하여 생생하게 체험함으로써 역사 왜곡에 대한 대응 논리를 기르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도록 당부하였다.
 칠곡 관내 중학교 3학년 동명중 김무한 학생은 “이제까지 방송과 학교수업을 통해 겉으로만 알고 있던 울릉도, 독도에 대한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알게 되었으며, 학교로 돌아가면 울릉도, 독도에 와서 보고 들었던 생생한 내용을 친구들에게 전하여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에 당당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최신뉴스
 
구미 산장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