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산생활연구회 (民山生活硏究會)김한기 회장(본지 편집위원)이 ‘청소년을 위한 5분 훈화집’ 을 지난 달 25일 발간했다.
28일에는 예술문화계, 교육계, 관계, 언론계 관계자와 평소 김회장과 교감을 가져온 많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센추리 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성대하게 치뤘다.
지상 발언집 ‘메아리 없는 종소리’, ‘종소리는 메아리되어’에 이은 세 번째 저서 은 사회 전반이 산업, 정보화로 이행되면서 정신문화의 황폐, 인간교육 부재에 따른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관에 대한 국민교육 정신이 절실하게 요청되는 추세에 부응한 지침서로 해석된다.
1부 이상과 노력, 2부 충효, 3부 질서, 4부 예절, 5부 자아실현, 6부 봉사, 7부 기념일 등으로 구성된 저서에는 실추된 윤리와 도덕을 바로 세워 국가관을 확립하는데 필요한 훈화교육 내용들이 알차게 자리잡고 있다.
축하의 글에서 배규한 한국청소년개발원(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원장은 에 대해 “ 청소년들은 물론 전인교육을 지향하는 교사와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해 애쓰는 학부모, 나아가 바람직한 조직문화 형성을 바라는 최고 경영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며 “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삶의 자세와 나아갈 길을 밝혀 보여주는 길잡이”이라고 평가했다.
저자인 김한기 회장은 “ 5분 분량으로 엮은 훈화집이 21세기 이 나라를 이끌어나갈 소중한 우리 젊은이들의 앞날에 영양소가 되길 바란다.”며 “ 실추된 윤리와 도덕을 바로 세워 국가관을 확립하는데 훈화교육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민산 김한기 회장은 구미시 산동면 인천리에서 출생해 부산 송도중. 상업고 주임교사, 오상중^고 교사, 오상고 교장을 지냈다.
경상북도 사립중고등학교교장회 회장을 역임한 김회장은 현재 선도강연위원(김천검찰청 위촉), 구미문화원 부원장, 경상북도 금빛 평생교육봉사단 단장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