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옥성자연휴양림의 이용객 편의를 위해 노후 된 숲속의 집(객실) 4개동에 대해 지난 4월부터 리모델링을 실시, 새롭게 단장했다.
옥성자연휴양림 숲속의 집은 준공한 지 10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로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번에 실시한 숲속의 집 리모델링은 벽지, 바닥재, 창호, 싱크대, 냉난방기 교체, 화장실 보수 등 전반적으로 실시하여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비를 완료한 숲속의 집은 풍경의 집(4인실), 행복의 집(6인실), 산마루집(6인실), 사랑의 집(8인실) 4개동으로 현재 옥성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인터넷 예약을 통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옥성자연휴양림은 2007년 11월 개장하여 구미시 시민이 많이 찾는 휴양소로 연간 40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2017년도에 예산을 추가 신청하여 남은 숲속의 집 6개동에 대한 리모델링도 실시할 계획이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