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김호현)은 지난 23일(목) 두루누리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구미시, 김천시, 국민연금공단구미·김천지사, 근로복지공단구미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구미·김천지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구미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구미시지부, 대한미용사회구미·김천시지부, 한국학원총연합회경상북도지회 등 12개 유관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15년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올해 사업의 내실을 위하여 협의체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홍보 및 안내를 통하여 사회보험 사각지대의 해소에 매진하기로 하였다. 두루누리 지원사업은 1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건설업의 경우 총공사 금액이 10억원미만)의 저임금근로자를 위하여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의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월평균 보수 140만원 미만인 근로자의 보험료 지원(근로자와 사용자에게 각각 지원)하고 지원금액은 신규가입자 60%, 기존가입자는 40%다.
지역협력과 김구연 과장은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하여 두루누리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 및 안내 하여 보다 많은 근로자가 사회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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