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기술지도를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 및 대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미시중소기업기술지원사업’이 실시된다.
2005년 06월 08일(수) 09:38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가 이번에 실시하는 구미시중소기업기술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효율적이고 종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학 및 연구기관의 전문가를 운영위원으로 위촉(위원장 경운대 이선하 교수 외 12명) 운영하여 신제품^신기술개발 및 제조기술 지원, 제품의 품질향상 및 공정개선 지원, 연구인력의 교육^훈련지원, 신제품^신기술개발에 대한 기술정보 제공, 개발중인 제품과 부품의 시험분석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의 운영은 구미시와 구미전자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관리하며, 사업비는 총사업비 1억4천5백만원(시비 9천5백만원, 업체부담 5천만원)이 투입이 되며 지난 2004년도에는 8개업체(150백만원)를 지원한 바 있다.
중소기업기술지원사업 신청 및 사업추진은 기업체 대표, 대학교수, 구미전자기술연구소 연구원들이 신청 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6월 10일까지, 기술사업운영위원회가 지원대상 업체를 평가 선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올 6월부터 12월말까지 수행하게 되며 과제당 2천만원이내로 지원되고 기술지원사업은 전문인력의 수시^현장밀착 기술지원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를 해결, 원천기술의 상품화 및 양산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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