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한국국제전시장 (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홈네트워크 단독 전시회인「2005 스마트홈&홈네트워크쇼」에서 홈네트워크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 및 미래형 가정 시스템
2005년 06월 08일(수) 09:5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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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집 밖, 거실, 부엌, 침실, 사무실 등 5개의 구역으로 구분해 홈네트워크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홈넷(HomNet)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형 주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LG전자가 선보인 홈넷서버는 12인치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디스플 레이로서 가전 제품 제어뿐 아니라 외부 동영상 모니터링, 세대간 화상 통화, 방문자 동영상을 확인 후 문열림 기능, 원격 검침 모니터링, 외출/귀가/취침/ 기상/영화 등 모드설정, 주차 관제, 우편함과 연계해 차량이나 우편 도착 시 알림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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