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 새마을 금고 신축회관 준공식 및 자산 1천억원 조기 달성 다짐대회가 지난 26일 신축회관 2층 대회실에서 열렸다.
고객위주의 금융 편의 제공과 최선의 신뢰를 쌓으면서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는 인동새마을 금고 신축회관 준공식에는 지역기관장과 주민, 회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모든 예^적금을 비과세로 처리, 최저 금리 시대에 높은 수익금을 약속하는가 하면 예금자 보호 준비금으로 1인당 5천만원까지 보장을 해주고 있는 인동새마을금고 행사장에는 김관용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박정일 새마을 금고 이사등 200여명의 축하객이 2층 대회실을 꽉 메웠다.
김판식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1980년 인동 청년 협의회 회원 60명이 자산 44만1천원으로 출발한 인동새마을 금고는 25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회원 2만4700여명, 자산 930억원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우량금고, 믿음이 가는 금고, 경영평가 1등금고로 발돋움한 것은 임원여러분의 피땀어린 노력이다.”고 평가한 뒤 “2003년도 국무총리상 수상과 올 5월25일 제 10회 새마을 금고의 날을 맞아 본인이 새마을 포상 수상과 아울러 신축회관 준공을 하게 된 데는 대의원 여러분과 지역주민, 회원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사랑의 덕분이다.”고 강조했다.
김이사장은 또 회원의 만족과 감동, 가치 창조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펼치기 위해 “회원과 상호 화합하는 금고, 가장 거래하고 싶은 지역금고를 추구하고, 열린조직을 구현해 투명한 경영으로 신뢰받는 금고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참여와 협동으로 풍요로운 생활공동체 창조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임직원 일동은 지역금융의 개척자로서 회원의 만족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