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강호 선수, 전국실업검도선수권대회 `우승'
이신근 감독 "앞으로도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최선
2016년 05월 18일(수) 13:4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청 검도팀(감독 이신근) 소속인 이강호 선수가 또 한번 구미시의 위상을 더 높혔다.
 이강호 선수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청주에서 열린 제1회 회장배 전국실업검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새롭게 신설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5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다른 대회보다는 열띤 경쟁 속에서 진행되었다.
 노련미를 앞세운 이강호 선수는 가볍게 예선을 통과, 4강에 올랐고 준결승에서 인천광역시청 소속인 이성우 선수를 1:0 손목한판으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강호 선수는 부천시청 소속인 강교윤 선수와의 결승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결국 1:0 머리한판으로 이기고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우승을 차지, 구미시의 위상을 더 높힌 이강호 선수는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고 지난 2003년부터 5회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 우승 및 준우승을 수차례 차지하기도 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체육훈장 맹호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강호 선수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개인훈련으로 부족함을 채워나가는 선수이며 팀의 주장으로 제 역할을 충실히 해 내는 성실한 선수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구미시청 검도팀을 이끌고 있는 이신근 감독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있을 각종 대회 및 전국체전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 “특히, 남유진 구미시장님과 구미시체육과 및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에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