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가정에서 가장 위생적이어야 할 공간이 바로 주방이다. 항시 물을 사용하므로 습기가 많고 불을 사용하여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에 알맞은 곳이 주방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올여름 이상 기온으로 식중독과 콜레라 등 각종 전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환절기라 식당이나 가정에서는 주방 청결에 특히 세심한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
음식을 만드는 주방용 칼을 그냥 방치하면 대장균이나 황색 포도상구균, 살모낼라균, 녹농균 등 각종 세균에 노출되기 쉽다. 식재료에서 오염된 칼을 다시 사용하거나 방치했을 때 다른 식재료나 도마, 식기, 행주 등으로 전열될 수도 있다.
이피텍(대표 변용근)이 개발한 자외선 칼 살균기 ‘코지맘’은 이런 교차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고 간편하게 자동으로 소독해 주는 칼, 가위용 자외선 살균기로 각종 세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주방기기 제품이다.
간편한 스위치로 온·오프 작동이 편리하여 누구나 쉽게 작동할 수 있고, 원터치 버튼 하나로 가동되며, 물받이 기능으로 깔끔한 주방 환경을 제공한다 .폭넓은 사용범위와 칼 6개, 가위 2개 등 8개까지 꽂을 수 있다.
시선을 끄는 예쁜 와인색상과 깔끔한 실버색상, 그리고 블랙 색상은 주방 어디에 놓아도 잘어울리게 디자인되어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이 제품의 특징은 칼에 묻은 세균을 5분 안에 99.9%까지 살균이 가능하고 매 1시간마다 5분씩 자동으로 반복 살균을 해주어서 소독 후에도 되살아날 수 있는 세균 번식을 완벽하게 막아준다. 초절전 제품으로 전기료를 극소화 한 친환경 제품이다.
순수 국내 개발 생산품으로 고품질 고품격 제품만을 생산하며, 특허와 ISO인증 KC는 물론 CE 및 FCC까지 모두 획득한 믿을만한 제품이다.
가정은 물론 고급 일식집, 레스토랑, 학교 등 식당과 정육점, 요양원, 병원 등에 많이 찾고 있으며, 추석 선물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피텍은 힌지(경첩)전문기업이다. 노트북을 비롯해 TV와 각종 모니터 그리고 김치냉장고 및 세탁기용 힌지를 만들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상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아이디어 상품인 신개념 스마트폰 거치대를 제조해 미국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기업성장지원센터의 마케팅 지원으로 국내외 제품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의 : 054-972-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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