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5일∼27일까지 2박3일간 문경새제유스호스텔에서
제18차 경북·전북 청소년 테마교류에 중학생 80명 참석
2016년 07월 27일(수) 15:1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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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 (회장 양병구)는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 문경새제유스호스텔에서 경상북도새마을회장단, 직장공장새마을운동시군협의회, 전라북도새마을부녀회 임원, 시군 사무국직원을 비롯한 경북·전북 중학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전북 청소년 테마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18번째로 경북·전북이 해마다 윤번제로 개최하며, 참가자는 경북, 전북지역 중학생을 선발. 참여토록 하였으며, 청소년 학생테마교류로 올바른 가치관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심신단련 및 공동체 생활을 통한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양하고 청소년기에 갖추어야 할 폭넓은 소양함양과 상호우호 증진에 기여하고자 “청소년테마교류”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소식 및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체험활동, 문화탐방, 공동체 활동, 우정교환의 시간 등 공동체 의식과 심성계발, 행동변화로 “내” 가 아닌 “우리”라는 사명감을 심어주는 학생테마 교류 행사를 실시하여 활기가 넘치는 학교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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