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자진신고, 피해신고 기간이 5월로 종료됨에 따라 학교폭력예방과 근절을 위해 구미교육청 장학사, 구미시청 청소년복지계장, 학부모, 교사, 의사, 변호사, YMCA, 청소년상담실, 청소년 NGO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놓고 학교가기’ 추진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마음놓고 학교가기 추진협회’는 앞으로 학교폭력과 관련 가해 및 피해 청소년에 대한 의료적, 법률적지원 및 청소년의 선도와 재활을 위한 상담 및 관찰의 지원에 대한 인력 자원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미경찰서는 계속적이고 유기적인 민^관학 협의체를 구성, 학교폭력 관련 정보 교류와 협력을 위한 기반으로 삼아 구미관내 학교폭력 근절에 적극 앞장설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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