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회장 양병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경상북도새마을회 이사, 직장·공장시군협의회장단, 사무국장, Y-SMU포럼 회원 및 사무처직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군, 칠곡군 다부동 전적지, 최전방 연평도 군부대 등의 방문을 통해 조국 분단 현실을 다시 한번 되새고 ‘새마을 리더 지도자 주인정신 함양 및 현장탐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 주관으로 호국정신 계승을 위해 6.25전쟁 최대 격전지인 다부동 전적지를 방문했고 국토 수호의 최전방 연평도 군부대 장병들에게 신간도서 300권과 책장 2조를 지원, 격려했다.
또, 조국 근대화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새마을정신’의 본 고장인 청도군 신도리마을과 새마을역사관을 방문, 현장탐방 및 역사교육을 통해 새마을 리더지도자들의 선진의식 및 주인정신으로 함양했다.
이외에도 시군 우수사례발표를 통해 21세기 직장공장새마을운동의 방향과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한편, 양병구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봉사자로 지역 사회의 전분야에 걸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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