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춘 2.4km에서 놀다'
오케스트라, 무용, 마임 등 다채로운 공연
구미문화도시만들기, 구미 금오천 `문화의 향기' 물씬
2016년 10월 12일(수) 16:2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사진,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에서 주관하는 제1회 청춘오픈스테이지 ‘청춘 2.4KM에서 놀다’가 지난 7일, 8일 양일간 구미 금오천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 ‘청춘 2.4KM에서 놀다’가 지난 7일, 8일 양일간 구미 금오천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제1회 청춘오픈스테이지 ‘청춘 2.4KM에서 놀다’는 금오천(총2.4KM)을 구미시 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비롯하여 지역문화를 이끌어 나아갈 문화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내 아티스트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수개월간 준비해온 결과물을 발표하는 장으로 마련했다.
 7일 저녁 7시 금관악기 5중주로 시작하여 이틀간 오케스트라, 무용, 마임,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했고 8일 저녁 9시 구미시민 30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준비한 대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 경북중부신문
 또, 열흘간 금오천 일대에 위치한 빈집 및 카페를 활용하여 도자기, 회화, 캘리그라피, 그래픽 등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를 오픈했다.
 이 밖의 부대행사로 제1회 구미문화도시만들기 버스킹 공모전에서 선정된 팀의 공연과 플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구미문화도시만들기에서는 “본 행사를 통해 금오천 일대가 활력이 넘치는 문화거점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길 희망하며 구미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