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구미교육장기 교직원테니스대회가 지난 21일 구미금오실내테니스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10개 연합팀과 중등 17개 팀이 출전하여 예선전을 거쳐 선발 된 초등 4팀 금오초등학교, 선산초등학교와 무을초등학교 연합팀, 경상북도교육연수원과 경상북도립도서관 연합팀, 구미봉곡초등학교와 구운초등학교 연합팀, 중등 4팀 인동고등학교,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구미혜당학교, 선주고등학교가 본선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결과, 초등부 우승은 금오초등학교, 준우승은 선산초등학교와 무을초등학교 연합팀, 3위는 경상북도교육연수원과 경상북도립도서관 연합팀, 구미봉곡초등학교오 구운초등학교 연합팀, 중등부 우승은 인동고등학교, 준우승은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3위는 구미혜당학교와 선주고등학교가 차지했다. 입상팀에는 우승기, 상장,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되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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