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지역 대단지 아파트 모델 하우스 마다 서민 울리는 떳다방 불법 기승
2~3천만원 프리미엄 챙기기 일쑤
2005년 06월 13일(월) 02:5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불법보면서도 단속결과 전무

 대단지 아파트들이 분양 승인을 받거나 승인을 준비 중인 가운데 무등록 중개업자인 속칭 떳다방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청약권을 1-2백만원에 구입한 후 분양을 받은 이들은 1-2천만원대의 프리이엄을 받고 되팔아 넘기는 수법으로 이득을 챙기고 있다. 결국 피해는 실수요층인 구미시민들이다. 분양에서 탈락한 이들 시민들은 울며겨자먹기식으로 프리미엄이 얹힌 아파트를 전매해야 하는 실정이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사람이 챙기는 격이다.
 그러나 이들 떳다방들이 투기붐을 과열시키고 있지만 이를 단속할 뚜렷한 법규정을 갖다대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정부는 현재 투기과열지구를 지정해 놓고 있다. 주택건설 촉진법 32조의 5항에 근거, 주택분양시장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2개월간 청약률이 5대1 이상이 되어야 건교부장관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할수 있다. 대구등지에서 몰려온 떳다방들이 기승을 부리면서 투기과열 조짐이 일자 구미는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건의했지만 청약률이 5대1에 못미쳐 지구지정에 실패했다.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 2003년 6월7일 이전에 최초 분양계획서를 작성했거나 전매로 명의이전이 된 경우에도 소유권등기 이전 때까지 거래조건(분양 받은 날로부터 1년 이상 경과되고, 중도금을 2회이상 납부한 경우)을 갖춘 후 1회에 한해 전매할수 있지만, 구미의 경우 투기과열지구 지정이 되어 있지 않아 전매계약에 제한을 받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최근 분양을 마친 D 주공아파트 모델하우스 앞에는 대구에서 몰려든 떳다방들이 2십여개의 텐트까지 설치해 놓고 분양권을 사고 팔기 위해 북새통을 이뤘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