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시, 혁신도시 불법 주·정차 전 구간 단속 실시
3월 1일부터 집중 단속 실시
2017년 02월 08일(수) 14:43 [경북중부신문]
 
 김천시는 혁신도시 전 구간이 주·정차금지구역으로 고시됨에 따라 2월 한 달간 대주민 홍보와 계도, 시설물 정비를 거쳐 3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기로 결정하였다.
 혁신도시는 그동안 도시의 면모가 갖춰지지 않은 건설현장으로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되지 못하였으나, 12개 공공기관의 이전완료와 함께 많은 아파트, 상가 등이 입주함에 따라 김천시에서 작년 11월 주·정차금지구역으로 지정 요청하였고, 경북지방경찰청에서 12월 현장 실사를 거쳐 올해 1월 10일 최종 지정되었다.
 단속시간은 별도 유예시간 없이 07:30부터 19:30까지 이고, 단속 장소는 주요 간선도로 주·정차금지 전 구간(51.16km)이다.
 KTX 역사 앞, 상가 등 교통 혼잡지역은 고정식CCTV 위주로 단속하고, 이면도로는 교통방해 차량 및 민원발생 시 이동식 단속차량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혁신도시는 정주인구가 2만명 정도이고 공공기관들과 대단지 아파트가 잇따라 입주함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지·정체를 빗고, 상가 인근 불법 주·정차는 물론 도로용량 감소로 인한 병목현상 등의 문제가 지속돼 왔다. 3월 1일부터 집중 단속으로 상습 지·정체로 몸살을 앓던 혁신도시 일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하며 제일 먼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김천시는 현재까지 혁신도시 내에 상습 불법 주·정차구간에 단속용 CCTV 12대 설치하였으며, 올해 8대를 추가 설치하여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