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제돋보기) 부동산대책 일환인 금리인상
 부동산 투기 대책으로 금리인상안이 제기되고 있다.
2005년 06월 27일(월) 03:24 [경북중부신문]
 
 한국은행은 부동산 투기바람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서면서 국회의원들도 금리인상안을 들고 나왔다.
 구미지역도 혁신도시 건설에 대한 설이 나오면서 부동산 시장이 동요하고 있어 지역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4단지 배후도시로 인식되는 장천, 산동지역을 비롯해 최근에는 외지인 무을, 도개지역도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는 형국이다.
 금리인상은 부동산 시장에 몰리고 있는 자금을 은행으로 유도한다는 측면에서 투기 대책으로 긍정적인 점은 분명히 있다.
 여기에서 금융권에서 대규모 대출을 받아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은 큰 자금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지역 일부 부동산에서는 벌써부터 하반기부터는 땅 값이 내릴 것이라고 공공연히 예상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금리인상은 당장에 기업의 투자를 저해한다는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에 내륙 최대의 공단인 구미산업단지에는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제기된다.
 모든 정책은 선택의 문제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하나를 바꾸면 이득을 보는 자와 손해를 보는 자가 반드시 발생하기 마련이다. 어느 쪽이 더 효율적인가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다.
 구미의 현 실정으로는 금리인상이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개인은 모두가 땅, 땅거리면서 환상을 쫓아다니며 일부 회사들도 기업의 성과보다 부동산 가격을 올려 한 몫을 챙기려는 속셈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속칭 “떼 부자”라는 말이 있다. 특별한 직업 없이 부동산 가격의 폭등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을 일컫는 말인데 이러한 환상을 쫓아가는 물질만능의 사회풍토가 지역에 만연한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뿐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