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대학교 2016학년도 “제37회 학위수여식” 개최
37년간 3만 8천여명의 인재배출로 국가산업성장에 기여
2017년 02월 22일(수) 14:2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천대학교(부총장 윤옥현)는 지난 15일(수) 오전 11시 생명관에서 졸업생, 내빈, 학부형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학부형과 친지들로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된 이번 학위수여식은 개식사 및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이태원교수의 축가, 영상축사(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윤옥현 부총장의 회고사, 졸업생들의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갖가지 모습을 담은 우리들의 영상, 상장 및 학위증서 수여, 교가 제창과 폐식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모두 872명(석사 20명, 학사 852명)에게 학위증서가 수여되었으며, 식품영양학과 이소정 학생이 이사장상, 임상병리학과 김도희 학생을 비롯한 22명이 총장상을, 경찰행정학과 최제우외 4명이 공로상, 임상병리학과 이다솜 동문회장상, 간호학과 박아름드리 학생과 식품영양학과 홍은지 학생이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총 58명의 졸업생들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었다.
 지난 37년간 38,964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온 김천대학교는 2010년 4년제로 개편되어 보건계열 특성화와 명품글로벌 교육을 바탕으로 27개국 89개 해외명문대학과 글로벌 교육협약을 체결해 왔으며,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글로컬융합형 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을 목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상담·신학·경영대학원을 신설하여 올해 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제2의 창학 정신을 가지고 글로벌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