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기용, 이하 산단공)는 연말을 맞이하여 지난 7일(수) 성심요양원, 성심셀린의집, 12월 8일(목) 지역아동센터, 성서종합사회복지관, 한국농아인협회를 방문하여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나눔의 온정을 전파했다.
성심요양원 및 성심셀린의집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의 안식처로,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의 소외된 아동들의 지원, 성서종합사회복지관(대구)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한국농아인협회는 농아인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시설들을 방문하며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지속적 사회공헌활동의 필요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시설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품권, 천기저귀, 라면, 이불, 아동들의 가방과 신발 등을 전달했다.
권기용 본부장은 “소외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 문화의 확산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후원을 약속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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