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방의원 관련 선거법 빨리 개정하라
 내년 5월 31일 선거를 통해 7월부터 출범하는 제5기 지방의회가 사실상 유급제로 가닥을 잡은 가운데 정원 감축 여부를 놓고 지역정치권이 어수선하다.
2005년 06월 21일(화) 05:12 [경북중부신문]
 
 유급제가 도입되면 지방의원의 정원 감축은 불가피한 것이 사실이고, 감축을 위해서는 현재의 소선구제로는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인구 하한선을 상향 조정하는 방법이 있겠으나 이 경우 도^농 통합지역이나 농촌지역은 사실상 예외로 둘 수 밖에 없어 위헌 논란이 예상된다.
 2천명을 대표하는 의원이 있는 반면 4만여명을 대표하는 의원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정원 감축을 위해서는 중선거제로의 선거법 개정이 현실적으로 보인다. 농촌지역이나 도농통합지역에 대해서도 형평의 원칙이 준용될 수밖에 없다.
 국회는 지난번 지방선거때도 혼선을 가중 시켰으나 지금까지도 매듭 짓지 못하고 있는 지방의원 선거와 관련된 법을 서둘러 개정해야 한다.
 각당은 아전인수격의 줄다리기의 정쟁을 극복하고, 지역정치권의 민심이 더 이상 혼란을 겪지 않도록 관련 선거법을 서둘러 매듭지어 주어야만 한다.
 국회가 제기된 문제점을 조기에 매듭짓지 못한다면, 지역의 중앙정치권에 대한 불신은 증폭될 수밖에 없음을 주지하기 바란다.

내부 문제에도 신경을 쓰라
 최근의 구미시를 보면 마치 산업자원부 같다는 인상을 준다. 도레이 새한 3공장 기공식에 이어 아사히 글라스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가하면 산자부 소속 국회의원들이 줄줄이 구미를 찾고, 산자부 차관보의 구미 방문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외국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해 첨단구미시의 기초를 다지려는 노력은 구미시의 앞날을 볼 때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될수 있다.
 그러나 구미시정이 경제에 몰입되면서 상대적으로 내부의 문제가 삐그덕거리고 있다는 사실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최근 있은 구미시의회에서도 지적되었지만, 수년전부터 주요 행정행위 중의 하나인 레포츠 단지는 분산조성이니, 집중조성이니를 놓고 왈가불가하면서 원칙이 무너지고 있고, 그렇게도 목청을 높이던 선상역사는 민자유치라는 벽에 부딪혀 파열음을 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공무원 담당 단속제를 도입할 정도로 요란을 떨던 일부 노래방의 불법 영업도 원점이다. 오히려 일부 공무원들이 불법을 즐길 정도다.
 구미시 각 부서는 시정이 탄력을 받고 기대이상의 성과를 얻을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내부문제에 책임정신을 갖고 매진해 주어야만 한다.
 각 부서장들의 책임있는 행정을 기대하는 바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