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는 지난 12월 13일(화)∼15일(목), 1학년 147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 탐색 주간을 운영하였다.
13일은 경북환경연수원과 연계하여 ‘프레스플라워(압화) 편지 쓰기’ 및 경북대 자연과학대학 지질학과 교수의 환경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14일은 ‘학부모 재능 기부’를 바탕으로 프로골퍼, 바리스타, 타투이스트, 플로리스트, 점핑 필라테스, 컬러디자이너 등 각 분야의 학부모 전문가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15일은 대구보건대 물리치료과 교수의 ‘물리치료사’관련 강연 및 테이핑 체험을 실시하였다.
1학년 이명진 학생은 “친구 아버지께 수업을 들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꼈고, 생생한 직업 후기와 직업 관련 미래 전망에 관한 이야기가 현실감 있게 와 닿았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장상용 교장은 “앞으로도 더욱 참신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이끌어주는 학교를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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