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원 사선거구(선산, 무을, 옥성) 보궐선거 출마
“지역민과 소통하는 정치 실현 통해 진정한 일꾼 되겠다.”
2017년 04월 03일(월) 10:2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의원 사선거구(선산, 무을, 옥성) 보궐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소속 최경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일 장석춘 국회의원, 김봉교, 이홍희, 윤창욱 도의원, 김태근, 권기만, 안주찬, 양진오, 강승수, 김인배 시의원 및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경북중부신문
최경동 후보와 가족들의 큰 절로 시작된 이날 개소식에서 최 후보는 “지난 2년간 선산농협장을 역임했고 자신의 불찰로 임기를 마무리하지 못한체 지역민의 대표인 시의원에 출마를 하게 된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지만 오랜 고민 끝에 지역을 위한 열정이 있음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고 선거를 마무리하면서 받아야 하는 비판과 질책은 겸허하게 수용, 담당하게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최 후보는 “잔여임기가 비록 1년에 불과하지만 지역민의 지지로 시의원에 당선되면 자유한국당 후보로서 장석춘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과 함께 현재 진행중인 사업들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최 후보는 지역을 위한 사업으로 먼저,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원방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 전통시장인 오일장을 지역발전의 계기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며 외지분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선산 비봉산의 등산로를 정비해 선산을 찾는 모티브로 만들고 선산지역을 국가산업단지내 협력업체들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며 선산과 무을, 옥성간 접근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또, 최경동 후보는 “공약사업 시행에 앞서 지역민과 소통하는 정치실현을 통해 진정한 지역 일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 경북중부신문
장석춘 국회의원은 “선산지역에는 현재,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이 없어 솔직히 협조 관계에 있어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며 앞으로 최경동 후보가 당선되면 최 후보는 물론, 양진오 의원과도 충분한 협의를 거쳐 선산지역이 발전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봉교 경북도의원과 김태근 구미시의회 부의장은 “최경동 후보는 지역의 각종 단체를 맡아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경험을 습득했고 또, 합리적인 사고는 물론, 의리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분인 만큼 지역민이 이번 선거에서 적극적으로 지지해 준다면 진정한 지역 일꾼으로 거듭날 수 있다.”며 확실한 지지를 당부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오태수 산선읍 노인분회장도 “최경동 후보야 말로 지역을 위한 일꾼”이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 경북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