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동장 손귀성)에서는 지난 달 30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양포동체육회(회장 이영주) 주관으로 이홍희 도의원, 권기만, 윤종호, 한성희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선수단, 체육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코치진 및 선수단 소개, 대회 요강 및 세부적인 경기진행 방식에 관한 사항 등을 설명했으며 연습 일정, 선수단 격려 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영주 양포동 체육회장은 선수단을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올해 양포동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손귀성 양포동장은 역동하는 젊은 도시 구미를 대표하는 으뜸 동인 만큼 그에 걸 맞는 활동적인 모습을 당부하며 “매년 개최되는 LG주부배구대회가 동민의 결속과 화합으로 하나 되어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양포동 주부배구선수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배구대회 당일까지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할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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