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청소년·예술가 프로그램인 ‘꿈꾸DA, 예술을 나누DA’에서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가 운영하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주 5일 수업제를 맞아 매주 토요일 아동, 청소년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의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문화창작집단 공터다(대표 황윤동)에서 운영하는 ‘꿈꾸DA. 예술을 나누DA’는 구미시 관내 청소년(14세∼19세)을 대상으로 연극예술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연극예술인들과 청소년들의 재능을 모아 나-너-우리가 행복해지는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목표이다. 청소년과 예술단체, 예술가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예술체험하기, 공연예술을 중심으로 청소년과 예술가가 공동으로 창작하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탐색하고 공연배달 등 재능나눔 활동을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수업진행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 15일(토) 시작해서 11월 26일(일) 수료식까지 총 30차시로 이루어진다. 모집인원은 20여명 정도이며 4월 1일부터 충원 시까지 모집한다. 교육장소는 소극장[공터_다](구미시 금오시장로 4, 아트센터DA 지하)와 상상공간[놀_다](3층)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꿈꾸DA, 예술을 나누DA’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창작의 즐거움과 더불어 주말 여가 문화활동의 정착 및 재능나눔의 기회가 되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문의 및 접수는 054-444-0604로 하면 된다. 일체의 수업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 중 간식도 제공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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