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북지사(지사장 김철현)는 최근 끊이지 않고 발생되는 추락 사망 사고를 감소시키고 재해감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4일(금) 10시 영주시 가흥동 소재 소규모건설현장 밀집지구에서 추락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캠페인에는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사, 영주지역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협의체, 인근 현장소장 등 안전관계자 17명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사가 매월 실시하는 테마별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 14일은 추락재해예방 점검의 날, 24일은 장비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테마별 캠페인을 실시하여 건설재해 감소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재해예방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이날 13시부터 경북지사는 가흥동 택지지구내 중소규모건설현장 27개소를 대상으로 건설현장 추락재해예방 기획감독 실시를 홍보하고 현장관계자와 합동으로 5대 추락사고 기인물(작업발판, 사다리, 이동식 비계, 개구부 덮개, 안전난간)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락사고 예방점검을 실시하여 불량한 안전시설을 개선함으로서 추락사고 감소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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