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저 출산율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여성 한명이 평생 낳는 자녀수가 2003년 현재 1.19명 밖에 안된다고 하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대신에 고령화는 가속도가 붙어 머지않아 늙은 나라가
2005년 07월 04일(월) 04:28 [경북중부신문]
 
 상대적으로 경제활동 인구는 격감하고 있다. 여기에다 경제한파는 차갑기 그지 없다. 살을 벨 정도다.
 못살겠다는 얘기들이고, 경제한파를 이기지 못해 파산되는 가족이 늘고 있다. 이 와중에 젊은 경제활동 인구들은 자신도 추스르기 힘든 마당에 고령화로 경제력을 잃은 계층의 의식주까지 책임을 지고 나서야 한다.
 정부의 대책은 늘 피상적이다. 데모현장에서 현실을 체감한 이들이 대거 입성한 현 정부에는 논리로 무장한 논리학 일꾼들만 있단 말인가.
 그 이유로 여성 차별문화를 바로 잡아야 한다느니, 그것이 저출산의 이유라느니하는 얘기는 너무나 비현실적이다. 일반 주부들에게 물어보아라. 왜 애기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가.
 일반 서민들은 애 하나를 키우려고 해도 맞벌이를 해야 할 정도다. 사교육비가 엄청나다. 빈익빈 부익부이다 보니 잘사는 사람이 애둘을 풍족하게 키울 때 일반서민들은 한명을 키우기 위해 부부가 목숨을 걸어야 한다.
 낮은 가계소득으로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사교육비나 양육비를 충당할 엄두를 못낸다. 한명의 애를 가진 열명의 주부들에게 물어보아라. 열에 아홉명은 교육비나 양육비를 이유로 댄다.
 그렇다면 정부는 일반 서민들이 높은 소득을 올릴수 있도록 경제환경을 개선해 주어야 하고, 치솟는 사교육비의 콧대를 낮출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강거너 바라보면 숲은 아름답다. 하지만 들어가보면 벌레투성이다. 뒷짐을 지고 문제를 풀려고 해서는 안된다. 불이 난 집 앞에서 비가 내리기를 기다리는 격이다. 저 출산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안에 관한 한 말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