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유진 구미시장, 공명선거 참여·산불예방 현장 방문
"공명선거 추진·산불예방에 최선" 당부
2017년 05월 10일(수) 15:2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과 산불예방을 위해 지난 8일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선거 준비상항과 산불대응 태세를 직접 확인했다.
 이날 남 시장은 선거업무와 산불방지 등 격무에 시달리는 일선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역 기관·단체장에게 지역민과 소속 직원·회원들에 대한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와 산불예방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남 시장은 “공직자들이 엄정한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을 통한 공명선거에 최선을 다하고 투표소 등 관련 정보를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데 힘쓰는 한편, 상주, 강원 강릉·삼척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을 위해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남 시장은 앞선 7일에는 산림과와 읍면동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방문하여 비상근무자와 감시 인력을 일일이 격려하고 산불감시원의 취약지 집중배치, 예방순찰 강화 등을 통한 산불예방과 초기 현장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제19대 대통령 선거의 구미시 유권자수는 4월 27일 기준 328,174명으로 95개 투표소에서 대선투표를 진행한다. 5월 4일, 5일 양일간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 84,786명이 투표를 완료해 25.8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또, 구미시는 시민들의 관심과 투표 참여율 제고를 위해 1+3 투표참여 SNS 릴레이를 전개하고 마을앰프방송, 산불차량 이용 홍보 방송, 홈페이지, 전광판, 버스승강장 BIS 시스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