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획보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관용지사 조만간 출마 선언
한지협경북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
2017년 03월 09일(목) 09:4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관용 경북지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결정되면, 보수 진영의 대권후보에 도전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지난 3월2일 오후 도지사 실에서 한지협 경북협의회(회장 권영해) 회장단과의 약 한 시간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자신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한 로드맵과 정치적 신념을 밝혔다.
기초단체장 3선 광역단체장 3선으로 6선의 현장 관록을 지닌 야전에 뛰어난 김관용 지사가 이 나라를 위해 자신의 정치적 경륜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현재 보수진영의 대권 후보들이 지지율이 너무 낮아 이대로 가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 누군가는 여권 통합후보가 되어 이 나라의 안보를 튼튼히 하고, 민족을 구해야 하는 사명의 기로에 섰다.”는 것이다.
김 지사가 정식으로 대권후보 도전을 선언하게 되면, 그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구경북을 대표할 정치인으로 부상하는 것은 물론 유력한 대권후보가 되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인다.
그동안 전국 유일의 지방정치 6선 수장으로서 줄곧 주장해 온 분권 즉, 중앙권력의 지방이양을 공약으로 걸어 국가 균형발전을 이룩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족의 통일대업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경북중부신문
권영해 한국지역신문협회(주간영덕 대표) 회장은 김 지사께 “대구경북인으로서, 오늘날의 국가 위기 극복에 큰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김 지사께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 위한 선거연령 인하, 군 복무기간 단축, 개헌 및 분권 거부 등 복지·선심성 공약을 하는 여러 후보 중에 또 한 명의 후보가 되지 말고, 진정 이 나라와 민족을 구할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한지협경북협의회 연합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정부 지원 닿지 못한 경로당,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