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전국 아마격투기 선수권대회가 지난 18일 상모초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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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 아마격투기 선수권대회가 지난 18일 상모초 대강당에서 전국 격투기 동호인들과 선수, 가족 및 임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구미시격투기협회(회장 박명복)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여성부로 참가부문을 나누어 겨루기, 높이·멀리낙법, 높이·멀리발차기, 격파 등 6개의 경기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격투기는 자신의 체력과 체형에 맞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정적이고 활동적인 스포츠로 최근에는 건강을 챙기며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 열정적이고 활동적인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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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전국 아마격투기 선수권대회는 매년 꾸준히 개최되어 전국 동호인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 생활스포츠의 발전과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 참석한 권순서 구미시 안전행정국장은 구미를 방문해 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쳐줄 것과 명품 스포츠도시 구미에서 치러질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박명복 구미시격투기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보내준 모든 관심에 감사를 전하고 격투기가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아 지역의 건강과 활기찬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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