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 현장투표에 참여해 국민의 권리를 찾으세요.”
국민의당 경북도당 구미갑 지역위원회 이갑선 위원장은 “3월 30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미시 형곡동 형곡 시장프라자 1층 29호에서 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 현장투표를 실시한다.”며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갑선 위원장은 “시민 누구나 신분증만 지참하면 현장 투표를 할 수 있다며 비록 바쁜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잠시만 시간을 내어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에는 1번 안철수 후보, 2번 박주선 후보, 3번 손학규 후보가 출마했으며 지난 25일, 26일 양일간 광주, 전남, 제주, 전북에서 실시된 완전국민경선에서 64.6%의 누적 득표율을 기록한 안철수 후보가 손학규, 박주선 후보에 큰 차이로 이겼다.
한편, 국민의당 대선 후보 경선 구미지역 현장투표를 책임지고 있는 이갑선 구미갑 지역위원장은 국민의당 내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 도당 여성위원장,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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