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을 통해 주민과 직장인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정신적, 신체적 건강으로 즐거움과 보람을 만끽하고 있는 동호회가 있어 화제.
주인공인 천생클럽 1백여명 회원은 인동 초등학교 목련관에서 매주 월, 수,금,토,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대강당이 비좁을 정도로 열심히 뛰면서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을 실천해 오고 있다.
천생클럽은 동구미지역에 거주하면서 직장을 둔 지역 주민들의 모임으로 2004년, 동우회원들의 건강과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가정과 사회, 직장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창단했다.
이 클럽 황인갑 사무장은 “ 베드민턴으로 맺어진 끈끈한 인연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강동지역민들과 동참, 건강을 유지하고 행복한 가정을 일궈나갈수 있는 동우회로 거듭 발전해 나가기 위해 지혜와 슬기를 모아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천생클럽 심인섭 회장은 “전 회원들의 간절한 염원으로 현재 인동초 대강당인 목련관을 대관, 사용하고 있는데, 대관료가 너무 부담스럽다.”며 “저렴한 비용으로 마음껏 운동을 할수 있는 기회가 시차원에서 제공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생클럽은 2004년 6월27일 제4회 구미시 생활체육 배드민턴 연합회장기 대회에 22명이 처너출전한 것을 비롯 2005년 3월 6일 제3회 구미시장기 대회에서는 최다 참가상 및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뒀다. (문의사항 황인갑 사무장 016- 543- 7420)
서일주 기자 sij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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