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음악학과(학과장 이태원 교수)는 ‘김천시민을 위한 재능기부 힐링콘서트’를 지난 13일(화) 오후 4시 김천역 광장에서 개최했다.
지난 4월 25일(화) 김천강변공원에서 개최된 ‘가수 BMK와 함께 하는 김천시민을 위한 재능기부 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 콘서트는 음악학과 학생들과 교수진이 대중가요, 피아노연주,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으로 김천대학교 GU특성화사업단의 후원과 더불어 김천시민들과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재능기부 기획연주회로 마련한 자리이다.
약 20년의 역사를 가진 김천대학교 음악학과는 그동안 클래식과 실용음악전공의 재능 있는 인재들을 배출해 왔으며, 김천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의 음악문화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이태원 학과장은 “ 성악, 피아노, 보컬, 기타, 드럼, 재즈피아노, 실용작곡 등 다양한 전공으로 구성된 음악학과의 특성과 그동안 열심히 키워 온 실기 연주력을 이번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잘 보여주는 멋진 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