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라불교초전지 개관을 위한 준비 본격 돌입
구미시, 신라불교초전지 운영위원회 개최
2017년 07월 20일(목) 12:53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지난 12일 3층 상황실에서 신라불교초전지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의는 위원장인 이묵 부시장의 주재로, 신영근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사무처장, 석미란 구미대 교수, 이원화 경운대 교수, 한성희, 최경동 구미시의원, 박종수 구미시 문화관광담당관 등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신라불교초전지의 관리운영 인원배치 및 위탁금 심의, 향후 운영상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 토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신라불교초전지 조성사업은 경북도 3대문화권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아도화상(阿道和尙)에 의해 신라불교가 최초로 전해진 구미시 도개면에 역사의 현장을 전승·보전하기 위해 전시관, 전통가옥체험관, 불교문화체험관 등의 시설을 조성한 사업이다. 2011년부터 총 200억원을 투입하여 오는 10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구미시에서는 초전지 시설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위해 지난 5월에 관리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이어 6월에는 구미시의회의 동의를 받아 구미시설공단에 위탁관리 및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의에서는 오는 10월 개관을 앞둔 초전지 시설의 관리운영을 위한 인원 배치와 운영예산 심의, 그리고 앞으로 초전지 시설이 구미시의 명품 관광자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 운영인력의 전문성 강화, 홍보,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이묵 부시장은 운영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신라불교초전지가 구미시민 뿐 만 아니라 불교문화에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체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