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계절 5월, 김천대학교(부총장 윤옥현)는 삼락축제와 더불어 또 하나의 페스티벌이 벌어졌다. 바로 지난 17일 “나눔2000” 가입서 전달식이 거행 된 것이다.
“나눔 2000”은 김천지역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과 저소득 의료소외 계층에 질병 치료와 수술을 지원하는 재경김천향우회(회장 이상춘) 주관 나눔 실천 운동으로 김천대학교 윤옥현 부총장외 137명의 단체 가입서를 전달하였다.
전달식 이유에 대한 윤옥현 부총장은 “지역의 많은 분들이 대학의 회생을 위한 발전기금 전달과 따뜻한 격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학에서도 시민들을 위한 진심어린 움직임을 찿던 중 이상춘회장의 깊은 김천사랑에서 시작된 나눔2000 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전달식에 적접 참석한 이상춘회장도 “나눔2000 운동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단체 가입자 전달식을 갖게되어 무척 기쁘고 나눔 실천이 애향운동, 시민운동, 나아가 기부문화 활성화가 되어 국민 나눔 실천운동으로 이어져 따뜻한 김천,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는 발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대학교 춘계삼락축제는 2017년 5월 16(화)일부터 19일(금)까지 “제39회 김천대학교 춘계삼락축제(체육대회)”와 “제15회 김천사랑시민봉사대 소리결 정기공연 및 제3회 황악산전국가요제 “가 함께 진행된다. 17일(수)은 마마무, 배드키즈, 유레카, 더블에이트 등이 출연하였으며, 18일(목) 구구단, 씨쨈, 슈퍼비, 더블케이, 레이샤, A-SEED 등 인기 연애인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 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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