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국회의원은 “청년들의 정치 관심도와 참여도가 과거에 비해 높아졌다고 하지만 아직 선진국보다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며 이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구미 청년들의 정치 참여기회를 넓혀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하고 지난 달 31일 1기 BRAVO! 청년명예보좌관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이번 청년명예보좌관 프로그램을 통해 구미 청년들이 실제로 느끼는 정책들을 제안하고 실제 입법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참여하여 정치와 청년들의 거리감을 좁히는 기회를 되었을 것”이라며, “지속해서 명예보좌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우리 미래 세대들과 대한민국의 정치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승주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BRAVO! 청년명예보좌관’의 BRAVO는 1기 명예보좌관들이 직접 선정한 ‘Bright Right, Ambitious Voyage Of Korea!’의 약자로 ‘보수의 미래, 대한민국의 야심찬 항해’의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번 ‘BRAVO! 청년명예보좌관’ 1기로 활동한 조주흠(24세, 고려대) 참가자는 “청년명예보좌관 활동 이전에는 국회의원이 멀게만 느껴졌지만, 지금은 바로 곁에서 나라와 지역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으며 특히, 인사청문회‧대정부질문‧상임위원회 등 여러 의정활동을 통해 행정부를 견제하는 국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백승주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BRAVO! 청년명예보좌관’ 1기는 구미 거주자 또는 출신자로 정책개발 및 입법활동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과 하루 일정을 직접 구성하여 백 의원과 함께 지역 민원 및 현안 청취하는 구미 투어 활동을 비롯한 영화관람, 지역 청년과의 만남과 같은 기타 활동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8주간 진행되었으며 차후 백 의원의 SNS를 통해 2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