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회장 구자근, 사진)는 지난 10일 원남새마을금고에서 생활예절교육(제22기 명륜교실) 개강식을 갖고 12일부터 본격적인 강의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강식을 가진 생활예절교육은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가 가정주부들을 대상으로 생활예절교육과 도덕성 회복운동을 추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21기에 걸쳐 2,100여명이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의기간은 10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총 12회(화, 목)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청취하고 11월 23일 수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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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열린 개강식에서 구자근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장은 “휼륭한 강사님과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강의를 신청해 주신 수강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느끼고 그 지혜를 다시 지역사회를 위해 전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는 지난 1996년 3월 제1대 회장으로 성기조 회장이 취임했고 이후 김동일, 신원철, 김낙관 회장을 거쳐 현재 구자근 회장이 이끌고 있으며 올해 시각장애인협회 걷기 및 급식봉사, 요양병원 목욕봉사, 정기산행 및 자연보호 활동, 생활예절교육,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등의 사업들을 추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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