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거법 위반 안되지만 현수막 부착은 `불법'
선거 출마예정자 인지도 높이기 위한 얄팍한 선거전략
지역 시민단체 "시민 대표 자격 논할 필요없다
2017년 10월 19일(목) 15:02 [경북중부신문]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기 때문에 상관없다.’
 내년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일부 후보들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맞물려 인지도를 높이려는 의도를 가지고 지역 곳곳에 자신들의 얼굴까지 넣은 현수막을 부착해 일반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는 것은 물론, 지역의 시민단체는 ‘불법을 행한 후보들이 과연 시장이 되면 준법을 하겠느냐’는 지적과 함께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했다.
 이번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맞물려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를 꿈꾸는 후보들은 현수막 부착이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지만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부착하면 엄연히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지역 곳곳에 부착한 것은 그 만큼 후보자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얄팍한 선거 전략으로 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 후보들 이외에도 각 정당의 지역구 위원장들 역시, 이 같은 분위기에 편성해 엄연히 현수막 부착이 불법인 줄 알면서도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부착함으로써 이들의 현수막 부착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다.
 또, 명절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각 단체들이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부착하는 것을 행정기관인 구미시가 묵인하고 있는 것을 이용했다는 것이다.
 특히, 특정 후보의 경우는 사거리를 중심으로 가까운 거리의 대각선 방향에 자신의 얼굴을 넣은 현수막을 부착해 시민들로부터 더 많은 원성을 사기도 했다.
 일부 후보들의 이 같은 행태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인 경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구미 시민의 대표를 꿈꾸는 후보자들이 선거법에 위반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용하며 지정 게시대가 아닌 곳에 현수막을 부착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는 분명, 돈과 조직이 없는 정치 신인 출마자들에 대한 엄연한 반칙 행위”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