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색 그리고 소리의 어울림축제로 감성UP, 인성UP
지난 26일, 27일 관내 96개교 초·중·고 학생 1,000여명 참여
2017년 11월 01일(수) 13:35 [경북중부신문]
↑↑ 2017 Yes 구미 화랑문화제가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구미 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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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글과 색 그리고 소리의 어울림축제인 yes구미화랑문화제’가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노승하) 특색교육인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문화 예술 활동 활성화' 및 2017 지역연계예술교육활성화사업, 1인 1악기 학교예술동아리 활동과 연계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축제형 예술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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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모두가 행복한 어울림축제 되길 기대"
‘음악 공연, 전시, 체험 부스 운영’의 3개 분야로 이루어진 이번 어울림축제는 관내 96개교 초·중·고 학생 1,000여 명이 참여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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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첫날인 26일에는 중·고등학교의 음악 공연과 작품 전시 및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27일에는 초등학교의 음악 공연과 작품전시가 각각 진행되었다.
`음악 공연, 전시, 체험부스 운영' 3개 분야로 구성된 어울림축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교육가족들은 “경연대회가 아니라 모든 학교가 자유롭게 참여하여 발표, 전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예술 행사로 어울림의 의미를 느낄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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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마련한 노승하 교육장은 “학생들이 평소 1인 1동아리 활동, 1인 1악기 연주 등으로 학교예술교육에서 실천한 내용들을 한 자리에서 함께 발표하고, 전시하고, 체험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어울림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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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 교육장은 "아울러 구미교육지원청의 특색교육 추진을 위해 노력해 준 학교, 행사준비 및 참가를 위해 정성을 쏟은 선생님들과 학생들,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학부모님과 모든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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