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스포츠토토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첫 우승'
강호 인천현대제철 승부차지 끝에 극적 승리
2017년 08월 10일(목) 14:19 [경북중부신문]
 

↑↑ 구미스포츠토토가 지난 6일 열린 인천현대제철과의 결승전에서 승부차기를 통해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를 연고지로 하고 있는 여자축구단인 구미스포츠토토(대표 손준철)가 합천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17 제16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강호 인천현대제철을 꺾고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일 저녁 벌어진 결승전에서 전반 3분 인천현대제철에 선제골을 허용한 구미스포츠토토는 6분 뒤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고 이후 전반 21분에 역전골에 성공하며 앞서 나갔지만 결국, 인천현대제철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2대 2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전반의 팽팽한 접전이 후반전에도 이어져 두 팀 모두 추가 득점 없이 2:2 동점 상황에서 전후반 경기를 모두 마쳤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는 국가대표 골키퍼인 강가애 선수의 활약이 빛났다. 강 선수는 인천현대제철의 1번과 5번 킥을 막아내며 4:3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대진 추첨 상 준결승으로 바로 직행한 인천현대제철에 비해 한 경기를 더 치른 구미스포츠토토는 체력적으로도 부담이 되는 경기였으나 승부차기까지 가는 집념을 보이며 현재, WK리그 선두인 인천현대제철을 꺾는 투혼으로 우승을 일구어냈다.
 구미스포츠토토는 대회 일반부 시상에서 최우수선수상에 최소미 선수, 골키퍼상에 강가애 선수, 최우수감독상에 손종석 감독, 최우수 코치상에 이지은, 김철웅 코치 등이 주요 상을 휩쓸었다.
 지난 2016년 구미시로 연고를 옮긴 구미스포츠토토는 지난해에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등 파란을 일으켰고 이번 우승으로 구미스포츠토토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이는 남은 하반기 WK리그 순위 도약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