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꿈나무발굴 육상경기대회가 지난 14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58개교 750여명의 초^중등 선수들이 참가 각 학교와 개개인의 영예를 위해 그동안 연마해온 개개인의 실력을 한 껏 뽐내었다.
트렉부분 2개종목 (80m, 100m), 필드부분 3개종목(높이뛰기, 넓이뛰기, 멀리뛰기), 2km단축마라톤으로 나누어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트렉, 필드 부분은 선산초등(남자), 형남초등(여자), 형곡중(남자), 형곡중(여자)이, 단축마라톤 부분은 도량초등(남자), 선산초등(여자), 구미중(남자), 송정여중(여자)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꿈나무 발굴 육상경기대회는 최근 구미시가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수 있는 재목을 발굴 육성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을 받고 있다.
한편 대회에 앞서 열린 구미시 육상경기연맹 연맹장 이^취임식에서 조재연 전임 연맹장 후임으로 박세채 구미시의원이 신임 연맹장으로 취임했다.
박 연맹장은 “구미 육상이 더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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