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살기 좋은 형곡1동을 만들어 나겠습니다.”
지난 1월 초 구미시 인사에서 형곡1동장으로 부임한 박경하 동장.
박 동장은 칠곡군 북삼읍이 고향으로 지난 1983년 칠곡군 동명면에서 공직생활에 입문, 왜관읍사무소 근무에 이어 구미시 사곡동, 인동동, 시민운동장관리사무소, 문화공보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총무과, 체육진흥과, 새마을과, 상하수도사업소 등 여러 부서를 거치면서 다양한 행적업무 경력을 축적했다.
특히, 형곡1동은 20년전에 근무한 적이 있는 곳으로 이번 동장 부임은 마치 고향에 온 것 같은 느낌을 가진다고 말했다.
박 동장은 “형곡1동은 안정되고 살기 좋은 동으로 지역 현안과 관련해서는 도·시의원은 물론, 지역 단체장, 주민 등과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통해 발전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직원들과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타 동이 부러워하는 동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박경하 동장은 부인인 정순이 여사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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