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형포대 무게 계량 `반응 괜찮네
고아농협, 800kg 대형포대 무게 계량 쌀 농가에 도움줘
김영찬 조합장 "농민들 반응 좋아 보람 느낀다"
2017년 11월 23일(목) 14:46 [경북중부신문]
 

↑↑ 고아농협이 대형포대의 무게를 대신 계량해 줌으로써 농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고아농협(조합장 김영찬)이 공공비축미 수매에 있어 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대형포대 무게 계량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아농협은 지난 16일 고아농협 미곡처리장에서 실시한 공공비축미곡 수매에 앞서 조합원은 물론 관내 쌀 농가들을 대상으로 대형포대(800kg)의 무게 계량을 실시했다.
 이는 그 동안 농협이나 행정기관에서 이루어지지 않아 대상 농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정부공공비축미 수매는 보통 40kg 포대로 진행되어 쌀 농가들에게 아무런 불편이 없었지만 올해부터 공공비축미 매입에 있어 대형포대 비율이 60%(전년도 35%)로 상향 조정됨으로써 많은 무게를 측정할 수 없었던 농가들에게는 좋은 반응을 얻을 수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위해 고아농협에서는 정부 공공비축미곡 수매에 앞서 지난 14일, 15일 양일간 농협 미곡처리장으로 쌀 농가들이 벼를 가지고 오면 비치되어 있는 대형 저울로 무게를 측정해 적절한 수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했다.
 쌀 농가들에게 작지만 꼭 필요한 조치를 한 고아농협 김영찬 조합장은 “관내 쌀 농가 대부분이 가정에 대형 저울을 갖고 있지 않아 무게 측량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조합원은 물론, 지역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으며 좋은 반응을 얻어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매 현장을 방문한 장상봉 구미시 유통축산과 과장은 “고아농협이 농민들의 어려움을 알고 앞장서 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